가끔 들리는 시티 한 빌딩의 엘리베이터.
오래된 엘리베이터라 속도도 느리고, 어설픈 느낌도 들지만.. 그래서, 더 멋지다.
'G'는1층, 'B'가 지하1층 이다. '1'은 우리나라의 2층을 나타내는데, 처음엔 헷갈려서 2층에 내려서 걸어서 1층에 내려왔었다. '4'는 심통이 난 듯, 살짝 비뚤어져있네.
+ 보태기: 이 건물 바로 옆 건물의 엘리베이터가 문도 수동으로 여닫아서, 더 박물관 전시물을 타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그 건물은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찍힌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