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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생각 예전홈피글보관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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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멜번오시는군요. 저 2..
by liesu at 11/04 정말 소중한 선물이네요... by flyingB at 11/03 아 아랫동네 섬에 사시는.. by liesu at 11/02 결국은 뭐든 다 사랑인.. by liesu at 11/02 소중한 선물을 받으셨네요.. by Hye at 11/01 굉장한 물건이네요 언젠.. by 시엔 at 10/31 멋진남자.^^ 언니반.. by liesu at 10/30 ^^ 이제 안으며 인사.. by PUKOU at 10/29 와인 좋아하시나봐요. 전.. by liesu at 10/26 바로사벨리 와인이 호주.. by 네버랜드 at 10/26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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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티에 있는 아무여행사에나 들어가서 가장 싼 와이너리데이투어 상품을 예약했었는데, 일인당 70달러 정도였다. 3-4곳의 와이너리 방문+점심식사 포함이었는데, 바로사밸리의 작은 호텔식당에서 먹은 점심식사도 괜찮았다. 와인에 대해서 아는 건 아무것도없지만;;;, 뭐 그래도 외곽으로 나간다는 즐거움이 가장 중요. :) ![]() ![]() p.s. Rose와인을 주문할 때, 로즈라고 했더니, 못알아 듣고--;; 로제라고 하더라. 2년이 다 되어 가도, 모르는 것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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