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a voyage
by liesu
|
2008/06/22 [겨울, 나폴리] 그 도시의 거친 다이나믹함에 당황하다. [6]
2008/05/02 [겨울, 로젠하임] 잊어버린 귀걸이 덕분에, 그곳을 잊지 않아. [4]
2008/02/27 [겨울, 할슈타트]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줘서 고마워. [1]
2007/03/14 [겨울,프라하] 작은 공연들로 빛나던 그 거리. [4]
2007/03/11 [겨울,프라하] 붉은 지붕 너머, 그리고 내 생에 최고의 Dark Beer [3]
2007/03/04 [겨울,프라하] 거리의 악사들 [5]
2007/02/19 [겨울,짤스부르크] 거리의 왈츠, 이보다 이국적일 순 없다. [7]
2007/02/15 [겨울,짤스부르크] 내 마음에 들어온 도시. [3]
2007/02/14 [겨울,뮌헨] 스산하던 그곳, 다하우 수용소 [2]
2007/02/05 [겨울,뮌헨]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다. [4]
2007/01/25 [겨울,유럽] 완전한 혼자를 느끼다, 처음으로. [7]
2007/01/20 [겨울,런던] 어설퍼서 아쉬운 첫 여행지의 마지막. [7]
2006/12/18 [겨울,런던] Shiny Night at Christmas season [2]
2006/12/10 [겨울,런던] 조심스러운 설레임을 안고 떠나다. [3]
2006/06/25 [겨울,유럽] 2003년 겨울, 내 발자욱 남긴 유럽의 도시들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