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a voyage
by li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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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3 설탕 안넣은 바나나빵 + 잡담. [13]
2008/06/15 뮬리에 떼베 (Miluju tebe) in Once [8]
2008/06/05 자야하는데, 생각들이 떼굴떼굴. [1]
2008/05/20 먹는 즐거움에 집중하는 삶. [8]
2008/05/03 오래되었지만, 낡지 않은 어느 엘리베이터. [5]
2008/04/29 이렇게 낙서를 할 수 있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10]
2008/04/11 제목만 있는 편지 [8]
2008/04/01 쟈넷의 Chicken Ginger와 Strawberry Pastry with ice cream [3]
2008/03/24 너무 고마운 선물, "사랑해" 티셔츠 [10]
2008/03/23 I love your skirt. It’s beautiful [3]
2008/03/14 보고싶은 Mr.Park
2008/03/10 전화가 안터질 줄이야.. [10]
2008/02/11 Everything is GOOD. [3]
2008/01/28 짙고 쓸쓸한 영화, 낯선 여인과의 하루. [2]
2008/01/24 맘에 들어버린 초코칩. [1]
2008/01/22 문득, 한국이 그리워졌다. [3]
2008/01/08 잘 지내고 있어요 in Adelaide. [10]
2007/12/29 실감은 나지 않지만, 떠나기 5일전. [9]
2007/11/30 농구장 두번 다녀오고, 감기에 걸려버렸다. [6]
2007/10/21 늘어져있기 좋은 곳, 극장. [1]
2007/10/03 커피빈에서 공부하기 [9]
2007/09/29 사직서 제출 [12]
2007/09/22 만만치 않아. [3]
2007/09/18 출근 [4]
2007/09/03 Coming.. 무서운 한주 [4]
2007/08/28 퇴사 복을 타고 났음 얼마나 좋았을가. [5]
2007/08/23 '싱글이어도 괜찮아?' & '커피프린스 1호점' 에 대한 단상 [2]
2007/08/21 퇴근길에 만난 알록달록 하트손잡이 [3]
2007/08/08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임이 때론 부럽다. [5]
2007/08/04 정영음, 오랫만에 들으니 마음이 저릿하다. [3]
2007/07/26 직장생활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7]
2007/07/24 지나간 인연 [4]
2007/06/29 드문드문 [8]
2007/06/18 도움을 주고 받는 다는 것. [4]
2007/06/15 우우울... [5]
2007/06/06 부지런해야만 할 수 있는 일, 디카사진 현상하기. [5]
2007/05/31 이상민팀 이적.. 서글픈 현실. [2]
2007/05/18 내 시간 돌려줘..ㅠㅠ [4]
2007/05/17 파타야 간 곰돌, 부럽. [4]
2007/04/12 업데이트도 거의 안되고 있는 요즘, 누가 들어오는 건지? [6]
2007/03/31 내 취약점..선택과 집중에 약함. [2]
2007/03/28 바쁨.(마음은 더 바쁨) [2]
2007/03/18 시간을 쪼개어.. 글쓰고 여행하기. [8]
2007/03/13 동생님을 위한 쿠키주문 [5]
2007/03/12 생활정비 [2]
2007/03/08 골든레몬타임, 드라마 '거짓말' 그리고 lieSu [9]
2007/03/06 애용할 것 같은 예감, 허브맛솔트. [6]
2007/02/18 마음에 드는 홍차공간 발견, 익숙한 곳에서 발견하는 새로움. [5]
2007/02/06 Norah Jones가 필요한 날 [3]
2007/01/17 조심스러운 질문, 당신은 Korean 인가요? [2]
2007/01/12 오래된 정원, 벌써 내린거야?? 극장에서 버티기란. [3]
2007/01/06 자야지..자야지..;; [4]
2006/12/31 나는야 굳센 아이? [5]
2006/12/15 얼결에 밤새다.
2006/12/10 Reality Bites - 23살, 많은 것이 확실해져있을 줄 알았다. [4]
2006/12/07 겨울나기 [3]
2006/11/24 지은이가 마음에 스친 날 [1]
2006/11/23 1년만의 만남
2006/11/17 학생, 그들은 결코 알 수 없는 것. [2]
2006/11/02 네이밍, 머리에 쥐가 나는 일. [3]
2006/10/29 영화 '가을로'를 보다. [6]
2006/10/10 몸이 안하던 짓을 한다. [2]
2006/10/02 휴가 다녀오자 마자 일폭탄
2006/09/12 문화컨텐츠진흥원, 참 좋은 강의를 열심히 듣지 못한 아쉬움.
2006/09/08 민폐순이 사랑니 빼고 멜번을 기다리다. [2]
2006/08/31 타인과의 공간 공유에 대한 거부감 혹은 자신없음.
2006/08/27 나의 이 브로큰 잉글리쉬..에 대한 압박.
2006/08/25 마음이 아픈 이야기를 듣다.
2006/08/22 아침의 선물, 핸드메이드 비누
2006/08/18 피아노와 이빨, 공연 보다.
2006/08/16 영화를 보다, 석양지는 갯벌로 떠나고 싶어졌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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