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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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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su 님 요새 포스팅이..
by Moon at 08/19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by 시엔 at 08/19 놀러오세요. :) 미쿡에.. by liesu at 08/18 멋진곳이네요 +_+ 꼭 .. by 비밥 at 08/04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by liesu at 08/03 저 아이들과 바다에 이르.. by liesu at 08/03 끄덕끄덕. 마음이 젤 중요!.. by liesu at 08/03 여행은 정말 주관적인 .. by liesu at 08/03 셀린이 먼저 제시에게 Do.. by liesu at 08/03 린츠라는 곳 어딘지 모.. by liesu at 08/03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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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고자 하는 일은 ..
by [The Dreamer;돈키.. 2007년 5월 14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2003년 이전 - 영화 '봄날.. by lieSu의 여행 그리고 .. 2006년 12월 23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피자에 관한 이야기 (1.. by Cliomedia |
2007/06/29 드문드문 [8]
2007/06/22 [Hongkong] 잉글리쉬 메뉴 플리즈. [3] 2007/06/20 꾸욱 참기. [5] 2007/06/18 도움을 주고 받는 다는 것. [4] 2007/06/15 우우울... [5]
2007년 06월 29일
![]() 물론, 그 와중에 영화를 보며 한 템포씩 쉬어주고 있긴 하지만. (며칠 전에 본 스페인 영화 '씨 인 사이드 (The sea inside)'는 추천 꾸욱!입니다. (이런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만. 저희 회사 대리님은 저에게.. " 왜 이상한(?) 영화만 보니?!!" 라고 하셨습니다.;;;;) 한번 더 제대로 봐야겠다고 생각 중입니다. 달콤한 휴식을 맛 볼 날까지, 조금 더 달려봐야할 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드문드문 이야기 전할게요. + 보태기1: 위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니고, dingles가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니.... 주인님의 손길을 맛본지 너무 오래된, 가방 속에서 울고 있을 제 카메라가 생각나네요. 이원아... 좀만 기다리렴! +보태기2: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지는 모르지만 적지 않은 이 곳을 들리시는 분들 반갑고 감사합니다. :)
2007년 06월 22일
![]() anyway, 그래도 현지에 왔으니 현지식사를 즐기는 것이 맥도날드에 가는 것보다 여행지에 대한 예의이자 새로운 발견이 아니겠는가, 라고 생각하는 지라, 현지의 작은 식당들에 들려서 식사를 해결했다. 가격도 착하고, 메뉴도 다양한 편이어서, 고급~ 레스토랑을 가면 비쌀지 모르겠지만, 일반 거리의 식당에서는 저렴하고 푸짐하게 한끼를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물론, 한자를 잘 안다면 더욱~ 식당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고, 만약 나처럼 한자를 모른다면 ㅠㅠ 조금 범위가 줄어들긴 할 것이다. (한자를 모른다는 것을 밝히기 부끄러운 전 * 대생. OTL) 하지만, 그래도 관광의 도시 홍콩 아닌가. 한자를 모르더라도 한두명 정도 외국인 관광객이 보이는 식당에는 들어가서 English Menu Plz~ 한마디 하면, 준비되어 있던 영어메뉴를 바로 가져다 줄테니 걱정안해도 된다. 정말 안통하면, 아무거나 찍어서-.-;; 먹어보는 모험을 즐기는 것도 괜찮고, 아니면 옆에 테이블에서 먹는 음식이 맛있어 보이면 손가락으로 조~~기 테이블 음식을 먹고 싶다는 눈치를 보이면, 알아서 해주지 않을가? (물론, 그러한 모험은 주머니 가벼운 여행자라면 소박해 보이는 식당에서만 시도하는 것이 좋겠지만.) ![]() 메뉴를 보고 훈제오리요리 하나와 해산물어묵이 들어간 누들하나, 그리고 고기가 들어간 누들 플러스 하이네켄 맥주 한병을 시켰다. 이런 동양적인 분위기가 물씬나는 분식집스러운 곳에서 하이네켄을 식사와 같이 팔다니, 재밌다. 동네 분식집에서 하이네켄 파는 듯한 느낌이랄까. 더군다나, 하이네켄을 물처럼 밥이랑 같이 먹는 묘한 분위기는... 주변 테이블을 쭈욱 돌아보니 대부분의 테이블에는 하이네켄 혹은 필리핀의 유명한 맥주인 산미구엘이 올려져있다. 홍콩사람들은 식사를 하면서 맥주 한잔씩을 같이 많이 하거나, 아니면 그 집이 말 안통하는 외국인들에게 밥과 함께 자연스럽게 하이네켄을 강매-.-;;시키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한 홍콩의 로컬메뉴 한끼. 입안도 마음도 즐거웠던 시간을 가볍게 즐겨주었다. ![]()
2007년 06월 20일
![]() 시리도록 푸른 하늘 아래 놓인 낯설지만 편안한 거리를 걷는 즐거움이 그리운 밤.
다시 걷고 싶은 거리, 다시 보고 싶은 하늘. 다음이 올 때까지 바지런히 현재를 살며, 꾸욱 참기. 인생 길잖아. :)
2007년 06월 18일
성적표 수령 후 점수가 안나온 파트에 대한 고민에 빠져있던 차, 가입되어 있는 한 카페 회원분께서 도움을 주시겠다고 하여 내가 적은 글을 보내드리고 검토를 받았다. 그리고, 소중한(+방대한^^) 자료도 함께. 한번 만나뵌 적도, 가깝게 글을 주고받던 사이도 아니였는데.. 슬럼프에 빠질까 말까 하던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알려주신 대로 열심히 공부를 하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2007년 06월 15일
공부를 안하고 시험을 봤을 때와 공부를 하고 시험을 봤을 때가 점수가 똑같다니.
퇴근하고 바쁜 시간 쪼개서 석달간 애썼건만.. 흑흑. 아.. 우울울.. 성적표 픽업과 다음번 시험의 동시접수. 내 금쪽같은 18만원.ㅠㅠ 정말 열공해야할 듯 합니다. 무슨 시험인지는, 대충 윤곽이 잡히면 이야기할께요. (알고보면 별 시험 아닐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랍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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