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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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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su 님 요새 포스팅이..
by Moon at 08/19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by 시엔 at 08/19 놀러오세요. :) 미쿡에.. by liesu at 08/18 멋진곳이네요 +_+ 꼭 .. by 비밥 at 08/04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by liesu at 08/03 저 아이들과 바다에 이르.. by liesu at 08/03 끄덕끄덕. 마음이 젤 중요!.. by liesu at 08/03 여행은 정말 주관적인 .. by liesu at 08/03 셀린이 먼저 제시에게 Do.. by liesu at 08/03 린츠라는 곳 어딘지 모.. by liesu at 08/03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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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고자 하는 일은 ..
by [The Dreamer;돈키.. 2007년 5월 14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2003년 이전 - 영화 '봄날.. by lieSu의 여행 그리고 .. 2006년 12월 23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피자에 관한 이야기 (1.. by Cliomedia |
2006/07/30 입안이 난리가남.ㅠㅠ
2006/07/27 [해운대] 060722 2006/07/26 살짝 숨가쁨. 2006/07/25 [광화문] 그들의 뒷모습 2006/07/21 오늘밤 해야할 일.
2006년 07월 30일
지난주부터 입안이 슬슬 이상하더니..
급기야 2~3일 전부터 입안이 난리가났다. 사랑니가 부은건지... 사랑니 쪽 입안이 구멍이 뚤릴만큼 헐어서 그런건지... 같은 쪽이 아프고, 눈에 잘 안보이는 입.안.이다보니, 이제 왜 그런지도 모르겠다.ㅠㅠ 내일 병원 문열 때까지는 진통제로 버텨야할 듯.. 오늘 맛난 거 먹을라고 생각했는데, 입안이 이모냥이니 우울하다.
2006년 07월 27일
![]() 난 부모님을 뵈러 지난 주말 부산에 살짝 다녀왔다. 워낙 나서 자란 곳인 탓에.. 사실 부산에 간다고 굳이 관광차원의 바다보러 다니기를 하지는 않으나, 집이 해운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인 탓에... 살랑살랑 걸어나갔더니.. 하늘이 꾸물꾸물한 것이 그다지 좋지 않은 날씨 임에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아.. 우리집이 관광지에 있구나..하는 생각이 새삼 스치고. 예전에 보기 힘들었던 외국인 여행객 또한 자주 보여서, 해운대가 더 유명해진건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
2006년 07월 26일
누가 나한테 시켜서 그런 것도 아니고,
천성이 가만 있지 못하고 이일 저일 하며 지내는데.. 지난 주말 부산에 가서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온 탓인지, 부산에 갔다온다고 통상 주말에 했어야 할 일을 쳐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 탓인지, 살짝 숨이 찬다. 알고보면, 전혀 대단한 일을 하며 지내는 것도 아니고.. 지극히 사소한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떠벌리며;; 지내는 건데. 일이 밀려가는 걸 견딜 수 없어하는, 언제나 째각째각 거침없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내 성격탓이겠지. 벌써 시계는 2시로 넘어가고, 내일은 일찍 퇴근해서 밀린 일들을 하며 마음의 짐을 조금 털어야 할가보다. 휴식같은 곳에서의 커피한잔이 그립다.
2006년 07월 25일
![]() 우리는 종종 말하고 또 듣는다.
2006년 07월 21일
떠벌려놓은 일, 해야할 일 등이 많은 나이나..
나름 잘 조절해서 일이 밀리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번주는 주중은 회사일로 귀가가 늦었고, 주말은 부산에서 보내게 되서.. 오늘 밤에 처리 해야할 일이 많다. 다행스럽게도 내일 오전에 대만영사관(?)을 들렸다 회사에 출근해야해서, 내일 늦잠을 좀 자도 되서 밤에 늦게까지 컴퓨터를 잡고 있을 수 있다. 오늘 밤에 해야할 일.. 1. 금융업 네이밍 간단하게 하기. 2. 저작권 강의 온라인 테스트 응시하기. 3. 이미 하루 늦은 스크랩기사 올리기. 4. 미루지 않고 메일 두어통 보내기. 급한대로.. 위에 것들을 정리해야할 듯. 이 외에도 조속히 정리하고 싶은 일들은... - 위민넷에 보낼 글 적기. - 지금 생각하고 있는 글 적기. (미디어다음에 월드빌카페 뉴스 뜨게 만들게도 하고 싶고, 등등등) - 여행책 구입한거 다 읽고 또 사기.-.-;; - 카메라 얼릉 구입해서 멜번 가기전에 적응하기. - 아이엘츠 등등에 대한 장기(?) 계획 세우기. - 공부는 안하고 관심뿐이여서, 쭈욱~제자리 걸음인 나의 영어상태에 대한 시간 투자하기!! 우선 생각나는 건 이정도. 아.. 살짝 숨가쁘다. 뭐, 그래도 바쁜 20대를 보내고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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