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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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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su 님 요새 포스팅이..
by Moon at 08/19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by 시엔 at 08/19 놀러오세요. :) 미쿡에.. by liesu at 08/18 멋진곳이네요 +_+ 꼭 .. by 비밥 at 08/04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by liesu at 08/03 저 아이들과 바다에 이르.. by liesu at 08/03 끄덕끄덕. 마음이 젤 중요!.. by liesu at 08/03 여행은 정말 주관적인 .. by liesu at 08/03 셀린이 먼저 제시에게 Do.. by liesu at 08/03 린츠라는 곳 어딘지 모.. by liesu at 08/03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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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Dreamer;돈키.. 2007년 5월 14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2003년 이전 - 영화 '봄날.. by lieSu의 여행 그리고 .. 2006년 12월 23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피자에 관한 이야기 (1.. by Cliomedia |
2007년 01월 06일
![]() ![]() ![]() 땡큐하게도 날씨는 포근하다. 추위에는 젬병인지라 날씨가 추우면 참으로 난감한데, 무척이나 다행스럽다. 하늘과 바다는 청명한 날씨 탓에 각기 다른 푸른빛이 더욱 빛을 바란다. 바닷물의 빛깔은 해변가에서부터 멀어질수록 그 색이 옅어졌다..짙어졌다...달리 보인다. 백사장의 모래는 무척이나 고와, 그 모래위에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발자욱이며 여럿 흔적들이 사막에난 모양마냥 신비롭게 보이기까지 한다. 순간 서울에서 보던 비둘기와 착각했으나.. 바닷가에사는 엄연한 갈매기들도 무수히 많이 날라다니고. 시원하게 맑은 겨울바다를 보는 건 참 정신건강에 좋은 일인 것 같다. 이런저런 복잡한 일들을 자연스럽게 잊게 해주니. 서울에서 백날 방에 앉아서 영화보고 책보고 음악 들어도 이건 절대 어려운 일인데, 자연스럽게 이 것을 가능하게 하다니. 그것이 한시적이냐 영구적이냐는 큰 문제가 아닌 것 같다. 한시적이라도 그게 어딘감!^^ * Tip : 위 사진은 낙산 해수욕장 풍경, 조용한 겨울바다를 보고 쉬고 싶다면 강추함. 아래 낙산사 여행정리에도 적혀있지만, 속초 및 양양터미널에서 버스로 10분 미만의 거리. 낙산해수욕장에만 있으면 심심~할테니, 얼마든 속초시내에 가서 구경하고 놀다가, 속초터미널옆 이마트에서 장까지 봐서 돌아와서 놀아도 가능함.^^ 물론, 멋진 사찰 낙산사는 당연 함께 package deal로 움직임. (얼마전 본 로맨틱 홀리데이에서 쥬드 로가 말한 package deal이라는 말이 너무 재밌어서 한번 사용해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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