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a voyage
by li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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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9일

요즘 회사에서 거의 매일 "Before Sunset" 을 소리로 듣고 있다. 일하면서 아무생각없이 듣다가도, 내 귀에 걸려드는 Jesse의 그 말.
Jesse talks to Celine : I am just so happy alright ...to be with you, I am so glad you didn't forget about me.
저렇게 문장만 보면 그다지 와닿지 않는 것이 안타까울 뿐. Jesse의 목소리로 들으면 탁, 꽂히는데.
내가 참 좋아하는 영화 Before Sunrise & Before Sunset |
# by liesu | 2006/11/19 01:18 | 예전홈피글보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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