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a voyage
by li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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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3일
(미옥은 이혼한 인철과 미수의 사랑을 반대한다..)
상처를 가진 사람은 그 상처로 인해 자신이 꼬이게 되기 때문에 상대를 본인이 원치 않더라도 힘들게 하게 되기때문에 미수를 인철에게 보낼 수 없다는 미옥의 말..
알지 못하던..생각지 못하던 것은..아니지만 다시 들어도 참 맞는 말이다.
하지만,그 사람 혹은 그 사랑을 미옥이 반대하는 이유는 공감하나.. 아이러니하게도 난 그들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꽃보다 아름다워.. 노작가님은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남은 한달...열심히봐야징. |
# by liesu | 2006/10/23 01:06 | 예전홈피글보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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