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최근 등록된 덧글
liesu 님 요새 포스팅이..
by Moon at 08/19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by 시엔 at 08/19 놀러오세요. :) 미쿡에.. by liesu at 08/18 멋진곳이네요 +_+ 꼭 .. by 비밥 at 08/04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by liesu at 08/03 저 아이들과 바다에 이르.. by liesu at 08/03 끄덕끄덕. 마음이 젤 중요!.. by liesu at 08/03 여행은 정말 주관적인 .. by liesu at 08/03 셀린이 먼저 제시에게 Do.. by liesu at 08/03 린츠라는 곳 어딘지 모.. by liesu at 08/03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트랙백
정말 하고자 하는 일은 ..
by [The Dreamer;돈키.. 2007년 5월 14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2003년 이전 - 영화 '봄날.. by lieSu의 여행 그리고 .. 2006년 12월 23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피자에 관한 이야기 (1.. by Cliomedia |
2006년 10월 12일
![]() ![]() 호주의 문화와 패션을 선도하는 도시라는 멜번, Stylish Melbourne 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떠났지만 사실 그 부분에 대한 별 기대는 없었다. 뭐, 여행이 그 나라의 선남선녀를 보러 가는 건 아니니까. 하지만, 멜번시티를 돌아다니며 알 수 있었다. 이곳은 우성인자들이 넘쳐나는 도시임을. 거리에는 선남선녀가 넘친다. 카페에 서빙을 하는 아가씨들도 얼굴이 조막만하고 모델이 따로 없다. 시드니에서는 결코 느끼지 못했던 모습인데, 유독 멜번이 더 그런건가? 이곳에 멋찐걸&보이가 많은 것은 이민족 국가여서 혼혈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들었다. 위 사진은 멜번에서(아마도 호주에서..?) 유명한 과일음료를 파는 프랜차이즈인 BOOST의 아르바이트생 모습. 시티를 걷다 보면 BOOST 매장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내가 먹은 초컬릿어쩌구 저쩌구는 별로 였는데, 과일음료는 맛있었다. 여행가서 목마르면 BOOST에서 과일음료를 한잔 마시는 것도 괜찮을 듯. 위 사진의 미소년을 보는 순간 감탄을 금치 못해하던 여행을 함께 했던 언니의 모습과 본인에게 호감을 나타내는 언니에게 그저 그런 반응을 보이는 듯 했으나, 우리가 가게를 나올 때 Bye~라고 살인미소를 날리며 인기관리를 하던 미소년. 외국인의 나이를 좀 잡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아마도 언니의 말처럼 세븐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 왠지 내가 참 나이를 많이 먹은거구나..싶기도 하다. -.-;; 참고로 저 BOOST 매장은 플린더스 역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걸어가면 바로 보인다. 멜번을 가면 거리의 선남선녀들이 Stylish Melbourne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