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7일
나의 이 브로큰 잉글리쉬를 바로 잡아야한다는 압박은 항상 느끼고 있으나,
새삼 절감하는 요즘.
내가 개*같이 말하면 찰*같이 알아 듣는 이들이 있다고 해서,
나의 브로큰 잉글리쉬를 더 이상 그대로 나둘 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감.
얼마전까지 생각했더랬다. 브로큰 잉글리쉬..일지언정 그래도 가끔이라도 쓰고 사는게 낫다고,
하지만 얼마전 읽은 글에서 잘못 오래동안 사용한 브로큰 잉글리쉬는 안배우니 못한,
돌이켜서 바로잡기 매우 어렵다는 글을 읽고 백배 좌절했다.ㅠㅠ
아....나의 브로큰 잉글리쉬에 대한 노력과 투자를 해야할터인데..
이 영어공부에 대한 의지박약은 참 어이 할꼬나...
# by liesu | 2006/08/27 2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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