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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생각 예전홈피글보관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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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보려고 매직아이..
by peanuts at 09:21 동생 멋지다!! 농구는 잘.. by peanuts at 09:16 그져, 저도 이렇게 글은.. by liesu at 12/05 남자는~ 남자라면~ .. by todal at 12/01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 by liesu at 11/30 방금 LG전 2쿼터를 봤어요.. by goose at 11/29 호주라는 나라가 살짝 .. by liesu at 11/28 그져, 전 2년이 지나도 .. by liesu at 11/28 음...알면 알수록 호주.. by flyingB at 11/25 그러게요 우리 사회에서.. by 바람처럼~ at 11/21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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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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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티에 있는 아무여행사에나 들어가서 가장 싼 와이너리데이투어 상품을 예약했었는데, 일인당 70달러 정도였다. 3-4곳의 와이너리 방문+점심식사 포함이었는데, 바로사밸리의 작은 호텔식당에서 먹은 점심식사도 괜찮았다. 와인에 대해서 아는 건 아무것도없지만;;;, 뭐 그래도 외곽으로 나간다는 즐거움이 가장 중요. :) ![]() ![]() p.s. Rose와인을 주문할 때, 로즈라고 했더니, 못알아 듣고--;; 로제라고 하더라. 2년이 다 되어 가도, 모르는 것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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