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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생각 예전홈피글보관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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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 살아생전 지금까지..
by 라세엄마 at 12/31 전 크리스마스에 일할 것.. by liesu at 12/19 부쳐주고 싶지만....... by liesu at 12/19 저희 둘다 가족이 없는 .. by liesu at 12/19 이번 크리스마스는 한국.. by 에타 at 12/17 언니 접시 탐남.. by ZzingBba at 12/16 아 저도 시끌벅적한 크.. by flyingB at 12/15 그러게요, 저도 나름 .. by liesu at 12/11 우린 언제 보려나.. 마지.. by liesu at 12/11 생일날 친구랑 싱가폴누.. by liesu at 12/11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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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긴 통화를 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던 언니는, 넌 거의 확실한거 아니면 말하지 않잖아. 넌 지금 Y자의 갈림길에 서 있는게 아니라, 방향을 이미 정한 거야..라고 말했다. 아마도 그런 것 같다. 평생 후회할지도 모른다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도 그런 것 같고, 그래야할 것 같다. 끝까지 같이 할 자신이 없다면, 더 이상 늦지 않게. # by liesu | 2009/09/20 14:35 |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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