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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생각 예전홈피글보관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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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 살아생전 지금까지..
by 라세엄마 at 12/31 전 크리스마스에 일할 것.. by liesu at 12/19 부쳐주고 싶지만....... by liesu at 12/19 저희 둘다 가족이 없는 .. by liesu at 12/19 이번 크리스마스는 한국.. by 에타 at 12/17 언니 접시 탐남.. by ZzingBba at 12/16 아 저도 시끌벅적한 크.. by flyingB at 12/15 그러게요, 저도 나름 .. by liesu at 12/11 우린 언제 보려나.. 마지.. by liesu at 12/11 생일날 친구랑 싱가폴누.. by liesu at 12/11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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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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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했던 것만큼 크거나 특별한 곳은 아니었지만, 뽀얀 목련으로 가득한 나즈막한 언덕과 이국적인 장식으로 꾸며진 작은 공간은 가벼운 한나절 나들이로 괜찮은 곳이었다. 작은밴드가 남미음악을 마당에서 연주해주기도 했고. 처음 가보는 길이라, 버스에서 내려 길을 살짝 헤매기도 하고, 가는 길목 입구의 만두가게에서 만두를 먹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어둑해질 무렵, 그곳을 나오며 따스한 날 밤에 오면 그 작은 조각공원이 등불에 빛을 받아 참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언젠가 다시 한번 가봐야겠다. 사진기를 들고 다니던 때가 아니라, 내 사진 이외에는 찍어놓은 사진이 없는게 아쉽다. (저 때는 참 어렸구나.;;;) +보태기: 중남미문화원 정보는 www.latina.or.kr 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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