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생각 예전홈피글보관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헐퀴 살아생전 지금까지..
by 라세엄마 at 12/31 전 크리스마스에 일할 것.. by liesu at 12/19 부쳐주고 싶지만....... by liesu at 12/19 저희 둘다 가족이 없는 .. by liesu at 12/19 이번 크리스마스는 한국.. by 에타 at 12/17 언니 접시 탐남.. by ZzingBba at 12/16 아 저도 시끌벅적한 크.. by flyingB at 12/15 그러게요, 저도 나름 .. by liesu at 12/11 우린 언제 보려나.. 마지.. by liesu at 12/11 생일날 친구랑 싱가폴누.. by liesu at 12/11 메모장
포토로그
이글루 파인더
|
최근 본 두편의 이태리 영화 '라스트 키스(Last Kiss)' 와 '창문을 바라보며(Facing Windows). 그냥 고른건데 보고나니, 주연 여배우도 같고 내용도 사랑과 권태라는 비슷한 선상에 있었다. 여배우님 어찌나 아리따우신지..
![]() 어른이 된다는게 부담스럽고 답답하게 느껴지는 이들,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 결혼을 앞둔 커플, 연애에 대한 환상이 큰 이들이 보기 괜찮을 것 같다. 연애를 처음 시작하여 한참 장미빛 마음으로 가득찬 분들은 그다지...^^;; ![]() 두 영화 모두 괜찮지만, 개인적으로는 창문을 바라보며가 쪼금 더 좋았다. :) ![]() - 사랑에 머물다-
사랑은 열정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단계에서 출발해 사랑을 '하는' 단계를 지나 사랑에 '머무르는' 단계에 도달하는 하나의 여행과도 같다. 사랑에 빠지기는 쉬워도 사랑에 머무르기는 정말 쉽지 않다. 사랑에 머문다는 것은 남자와 여자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의미있는 사랑의 형태로, 라쉬 교수는 이를 '차가운 세상에 있는 천국'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 김혜남의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