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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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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su 님 요새 포스팅이..
by Moon at 08/19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by 시엔 at 08/19 놀러오세요. :) 미쿡에.. by liesu at 08/18 멋진곳이네요 +_+ 꼭 .. by 비밥 at 08/04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by liesu at 08/03 저 아이들과 바다에 이르.. by liesu at 08/03 끄덕끄덕. 마음이 젤 중요!.. by liesu at 08/03 여행은 정말 주관적인 .. by liesu at 08/03 셀린이 먼저 제시에게 Do.. by liesu at 08/03 린츠라는 곳 어딘지 모.. by liesu at 08/03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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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Dreamer;돈키.. 2007년 5월 14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2003년 이전 - 영화 '봄날.. by lieSu의 여행 그리고 .. 2006년 12월 23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피자에 관한 이야기 (1.. by Cliomedia |
2006년 08월 10일
수년간 꾸려왔던 개인홈피를 없앨 예정이다.
이런저런 생각을 했고, 그곳에 남겨놓은 글들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해가 지나면서 미련두지 않기에 재능을 보여가고 있는 탓에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아, 터전을 개인홈피에서 이곳 이글루스로 바꾸기로 마음 먹었다. 대단한 글을 썼던 것도 아니고, 내가 썼던 글이라는게 일상의 끄적거림 정도였지 않던가. 여행기는 새로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홈피에서 이곳으로 퍼옴질 노가다를 시간에 걸쳐할 것이다. 여행의 기록 만큼은 포기할 수 없으니. 이글루스가 내게 왜 간택당하였는지 나 스스로도 분명치 않으나, 내 공간으로 하기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야릇한 비호감을 가진 탓에 이글루스를 전격적으로 선택. 난 한번 하면 쭈욱~가는 스타일이니, 이글루스에 내 터전을 꾸려갈건데 이글루스가 망하거나 하진 않으리라 믿으며!! 홈피에서 이곳으로 선별하여 이사를 좀 시켜야할텐데, 날씨도 덥고 해서 아직은 기력이 안난다.ㅎㅎ 어여, 이사에 돌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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