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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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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25일
![]() ![]() ![]() ![]() 쟈넷 따라 시음해보고, 빛깔도 곱고 입에도 딱 맞았던 Alicante라는 와인 한병을 사왔다. 와인은 어려워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그냥 마셔보고 입에 맞으면 되는거라고.. 아주 간단하게 결론내주더라. 내가 산 와인 한병의 가격은 17달러. 20달러를 넘지 않는 착한 가격의 와인들이 많았다. 우연히 따라간 이 곳, 마음에 들어버렸다. +보태기1: 관심있는 사람을 위한 간략정보 (이 구석까지 누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ㅎㅎ) - Closed: Good Friday, Christmas Day, New Years Day and the third Sunday in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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