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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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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su 님 요새 포스팅이..
by Moon at 08/19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by 시엔 at 08/19 놀러오세요. :) 미쿡에.. by liesu at 08/18 멋진곳이네요 +_+ 꼭 .. by 비밥 at 08/04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by liesu at 08/03 저 아이들과 바다에 이르.. by liesu at 08/03 끄덕끄덕. 마음이 젤 중요!.. by liesu at 08/03 여행은 정말 주관적인 .. by liesu at 08/03 셀린이 먼저 제시에게 Do.. by liesu at 08/03 린츠라는 곳 어딘지 모.. by liesu at 08/03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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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24일
같이 회사 다녔던 세분이 주문진에 놀러 갈 때 다리미까지 챙겨가서, 숙소에서 그림 그리고 색칠해서 만든 너무 이쁜 티셔츠 + 티셔츠제작과정과 주문진 여행모습이 담긴 CD + 먹을 것들. 정말 우리 댈님의 그림솜씨 너무 좋다. 만들어서 팔아도 될 듯. 셋이서 같이 칠한 티셔츠 색감은 어쩜 이리 밝고 고운지. 러블리한 티셔츠. 방문에 걸어놓고,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탈 때 마다 보면서 웃어줘야겠다! 너무 고마워요, 모두들.
+ 보태기: 회사생활 하면서 친구 사귀기 힘들다는데, 나는 직장생활 4년 동안 참 좋은 사람,이야기가 통하는 사람들을 여럿 만났고, 지금도 소식을 주고받고 의지하는 사람들은 회사사람들이 많다. 아마, 그래서 내가 공부보다는 (비록, 지금 공부한다고 와있긴 하지만..) 때때로 힘들긴 하더라도, 그래도 일하는 게 적성에 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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