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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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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su 님 요새 포스팅이..
by Moon at 08/19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by 시엔 at 08/19 놀러오세요. :) 미쿡에.. by liesu at 08/18 멋진곳이네요 +_+ 꼭 .. by 비밥 at 08/04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by liesu at 08/03 저 아이들과 바다에 이르.. by liesu at 08/03 끄덕끄덕. 마음이 젤 중요!.. by liesu at 08/03 여행은 정말 주관적인 .. by liesu at 08/03 셀린이 먼저 제시에게 Do.. by liesu at 08/03 린츠라는 곳 어딘지 모.. by liesu at 08/03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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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Dreamer;돈키.. 2007년 5월 14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2003년 이전 - 영화 '봄날.. by lieSu의 여행 그리고 .. 2006년 12월 23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피자에 관한 이야기 (1.. by Cliomedia |
2007년 10월 21일
![]() Reign Over Me © Sony Pictures Entertainment 극장을 가는 이유가 사람마다 다양하겠지만, 난 때론 쉬러.. 극장에 간다. 지난주와 이번주 토요일. 몇시간 동안 진이 빠지는 느낌을 받을 만큼의 체력소모를 한 뒤, 본능처럼 극장으로 갔다. 에너지가 다 소진된 듯한 내 몸이 늘어져 쉴 곳이 필요했고, 내 눈과 귀 그리고 생각들을 앗아가 줄 이야기와 음악을 원했다. 꺼끌한 생활 속 내가 많이 그리워했던 공간이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보며, 혼자 풀어져있을 수 있는 북적이지 않는 그 곳이었다. 그렇게 해서 본 세편의 영화: '행복', '레인 오버 미 (Reign Over Me)' 그리고 '푸치니 초급과정 (Puccini For Beginners)'. 그 중 베스트는 '레인 오버 미'로 좋아하는 배우인 아담샌들러의 연기도, 이야기도 전반적으로 매우 마음에 들었다. (추천 꾸욱) 나머지 영화는.. 쏘쏘. 한산한 극장은 참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공간이다. ![]() Reign Over Me © Sony Pictures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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