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많은 이들이 커피프린스에 대해 이야기 하길래, 지난주 화요일과 오늘 뒷부분을 조금 보았다. 한결과 은찬의 오해가 풀리고 (지나간 방송들을 보진 않았으나, 주변에서 익히 들어 내용은 다 아는..;;;), 둘이 서로 너무 좋아하며, 연애를 시작하는 그들.
둘의 몸짓과 대사에서 살풋 연애를 시작하는 이들의 설레임이 느껴져서 보기 좋더라. 부럽기도 하고. 조금 오래된, 많이 편해져버린.. 연애를 하는 이에게,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임이 좋아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이건 현 연애의 상태와는 별반 상관없이 오래된 연인들에게 대부분 해당되지 않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