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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예전홈피글보관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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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su 님 요새 포스팅이..
by Moon at 08/19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서.. by 시엔 at 08/19 놀러오세요. :) 미쿡에.. by liesu at 08/18 멋진곳이네요 +_+ 꼭 .. by 비밥 at 08/04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by liesu at 08/03 저 아이들과 바다에 이르.. by liesu at 08/03 끄덕끄덕. 마음이 젤 중요!.. by liesu at 08/03 여행은 정말 주관적인 .. by liesu at 08/03 셀린이 먼저 제시에게 Do.. by liesu at 08/03 린츠라는 곳 어딘지 모.. by liesu at 08/03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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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Dreamer;돈키.. 2007년 5월 14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2003년 이전 - 영화 '봄날.. by lieSu의 여행 그리고 .. 2006년 12월 23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피자에 관한 이야기 (1.. by Cliomedia |
2006년 06월 27일
갈피를 못잡던 내 마음이 조금씩 가닥을 잡아가며,
동유럽의 나라 한두곳을 가는게 어떨까..하는 마음이 생기고 있다. 동유럽, 아직은 우울한 분위기의 나라들..이라는 느낌이 강하나, 우울한 음악, 우울한 영화를 좋아하는 나이기에 아마 더 땡기는지도 모르겠다. 같이 후보군에 올라있는 나라들은.. 그리스, 터키, 스페인, 스코틀랜드, 시카고..이도저도 아니면 간단히(?) 싱가폴. 비성수기에 떠나는 여행을 가본적이 없는지라, 비행기표를 언제부터 알아봐야할지도 감이 안오는데 아무래도 미리부터 알아보고 정하는게 좋을 듯. 그래봐야 9월초에 떠날 생각이니 미리도 사실 아니다. 작년 시드니 여행은 정말 아무런 준비 없이 휴식처럼 다녀온 여행이였고, 혼자 만약 동유럽으로 떠난다면 어언 거의 4년만에 떠나는건데, 어떻게 준비하고 공부해야되나 싶기도 하네. 혼자 가는 여행에 필수는 사전정보 습득인데. 회사에서 휴가일정도 알려달라고 하니, 조속히 내 갈 곳을 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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