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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생각 예전홈피글보관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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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간거야?^^
왜캐 ..
by pukou at 02/07 헐퀴 살아생전 지금까지.. by 라세엄마 at 12/31 전 크리스마스에 일할 것.. by liesu at 12/19 부쳐주고 싶지만....... by liesu at 12/19 저희 둘다 가족이 없는 .. by liesu at 12/19 이번 크리스마스는 한국.. by 에타 at 12/17 언니 접시 탐남.. by ZzingBba at 12/16 아 저도 시끌벅적한 크.. by flyingB at 12/15 그러게요, 저도 나름 .. by liesu at 12/11 우린 언제 보려나.. 마지.. by liesu at 12/11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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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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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와서 베이컨을 넣어 대충 만든 볶음밥을 이 접시에 담았더니, 음식이 환하니 이뻐보이는 것이 묵직하던 내 머리를 한결 가볍게 해주었다. 아줌마들이 그릇보면 좋아한다던데 이제 나도 그 나이가 된건가.. 세트로 있던 머그와 디저트볼 등 다 마음에 들었는데, 꾹 참고 안샀는데, 착한 가격에 팔고 있으니까 다시 들려서 몇개만 살짝 더 사야겠다. 조용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그러고 보면, 내 평생에 시끌벅적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기억은 없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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