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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Stay in Adelaide 떠남 - 유럽, 첫사랑같은. - 호주, 여행으로 만난. - 마카오/홍콩, 짧은 휴식. - 우리나라, 편안해요. - 아름다운 간판 in 거리 - Where to go 공간, 마음에 들어버린. 여행,문화읽기 생각 예전홈피글보관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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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한 두시간 단위로..
by 티티카카 at 11/18 오랜만이예요. 그러게요.. by liesu at 11/17 동생이 프로 운동선수라.. by 티티카카 at 11/14 멜번에도 옵샵이있었나.. by 조현준 at 09/26 개봉 했을 무렵부터 지.. by zechery at 09/19 한국 들어갔구나. 그럼,.. by liesu at 08/21 언니~ 저 한국 왔어요.... by Veronica at 08/06 안녕하세요, 잘읽었습니.. by narae at 05/11 잘 읽고 갑니다. 저 수.. by 천상 at 04/08 저도 보리수잎 보관 방법.. by sonia at 02/08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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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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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째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을 운동선수인 동생의 근황을 인터넷을 통해서만 스토커마냥..;; 찾아서 보고있다. 동생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딱히 공허한 위로의 말을 하는 것도 내키지 않기에, 그냥 멀리서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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